격리실 반경 1km 이내에서 행정팀 직원 ■■■이 과로로 인해 흘린 코피 냄새를 개체가 감지, 격리실이 파괴되며 탈출하였다.
탈출 트리거 · 격리실 파손개체가 시속 ■■km/h의 속도로 이동, ■분 만에 직원 및 모르모트 ■■명을 살해하였다.
고속 이동 · 다수 살해물림 상처를 입은 생존자 전원이 단순 열상 이상의 극심한 화상성 통증을 호소하였다. 물린 부위는 이후 정상적인 소독·처치에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았다.
화상성 통증 확인개체에게 마취 가스 분사를 시도, 이동 속도 및 본능 반응이 ■■% 감소하였다.
마취 효과 확인 · 속도 저하진압팀 ■■■와 ■■■가 ■■공격을 통해 개체 마취에 성공, 격리를 완료하였다.
협공 마취 · 격리 완료전날 물림 피해를 입은 생존자 중 ■명이 약 반나절의 잠복기를 거쳐 광견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며 인근 동료를 공격하는 붕괴 반응을 일으켰다. 해당 증상은 치사율 ■■% 이상으로 보고되어 있어 즉각 격리 및 처치에 들어갔다.
붕괴 발현 · 동료 공격
내 안락사가 최대한의 자비인 걸 알게 될 거야~